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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색상에 면과 폴리를 1:1 피케 조직(요철감이 약간 있는 조직)으로 편직한 원단 이중색상 효과로 고급스런 색감과 구김 현상이 적어 실용적이다.
에리를 이중으로 처리해 2장의 옷을 겹쳐 입은 듯한 효과를 주는 제품으로 최근에 유행하는 제품이다.
면 80% 폴리 20% 혼방 원사로 편직된 제품(벌집모양)으로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고 구김이 적으며 색상이 선명한 실용적이며 고급스럽다.
아마는 석기시대부터 사용되었다고 추정할만큼 인류역사상 가장 오래된 섬유이다. 스위스에서 B.C. 10,000년전의 아마포의 조각이 발굴된 것을 보아도 말이다. 원산지는 소아시아이며 유럽에 전파되어 벨기에 와 폴랜드,독일,프랑스 아일랜드은 아마 생산 중심지가 되었고 현재도 벨기에산은 가장 좋은 품질의 아마로 알려지고 있고 가장 수출을 많이 하는 국가는 북아일랜드와 벨기에이다.
주생산지는 러시아로서 전세계 생산량의 60-70%차지하고 있으나 품질은 그다지 좋지 않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마는 마식물 줄기의 표피의 안쪽에 있는 인피(靭皮)섬유이다. 줄기가 0.9-1.2m로서 길이가 대체로 길며 품종은 다양하며 학명은 Linum Usitatissimum L.이다.
린넨은 1년생 아마의 줄기에서 채취되는 섬유를 말한다. 이 원료를 아마(Flax)라 부르며 방적사 이후의 Yarn, Fabric을 Linen이라고 부르고 있다.

장점 : 마는 천연섬유중에서도 통풍성이 뛰어나고 수분의 흡수, 발산성이 뛰어나 가장 시원한 섬유로 차가운 느낌을 주고 쉽게 오염되지 않아 여름용 고급의복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단점 : 마디가 있어 세사(細絲)로 방적하기 어렵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결점이 있다. 구김을 방지하고 잘펴지게 하기위해 합성섬유등과 같은 타 섬유소재와 흔방이나 특수가공하여 이결점을 보완해야 여름 고급 피복용으로 가능하다. 염색성이 부족하여 타섬유에 비해서 배 이상의 염색시간을 요하며 탄력이 약하다. 현재 생산량이 별로 많지 않아 비교적 고가군에 속하는 섬유이다.

특성 : 섬유장이 길고 강력은 면의 2배정로 강하나 탄성은 부족하고 신도는 낮아서 약 2%정도이다. Cellulose 가 주성분이긴 하나 섬유장이 길고 마디가 있어 면보다 강력이 강하다(약2배정도), 아마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아마(亞麻 : Linen, Flax) 저마(Ramie : 모시) 대마(Hemp : 삼베) 황마(Jute) 등이 있다.
굵고 꼬임이 적은 씨실을 써서 표면에 씨실이 많이 나타나게 짠 다음에 긁거나 뽑아 천의 표면에 보풀을 일으키는 가공법으로서, 천의 감촉을 부드럽게 하거나 천을 두껍게 보이도록 하여 모양을 곱게 하고, 때로는 보온력을 높이는 효과를 준다.
기모는 면직물 중의 면플란넬 ·면담요, 견이나 인견직물 중의 벨벳류(類), 모직물에 있어서는 방모직물의 일부, 합성섬유직물로는 방모직물과 비슷한 직물에 행해지며 모포는 기모효과를 가장 잘 나타낸 대표적 제품이다.
합성고분자 폴리아미드의 총칭으로 1938년 미국 듀폰사의 Carotthers가 발명한 섬유로서 3대 합성섬유(나일론, 폴리에스테르, 아크릴)중에 하나이다.
1926년 연구가 시작되어 1938년 뉴욕세계박람회장에서 성과를 발표하였고, 이듬해부터 나일론 스타킹이 시판되기 시작하여 세계 최초의 본격적인 합성섬유로서 판매되었다.

장점 :
Nylon은 흡습성이 낮아 오염이 쉽게 제거되고 빨리 마르며 표면이 매끄럽기 때문에 촉감이 좋고 강도와 신도가 크고 마찰강도가 크며 보온성이 있어 튼튼하고 안락감이 있는 직물을 만든다. 또한 탄성이 우수하며 구김살이 생기지 않으므로 거의 다림질이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열가소성이 좋아 착용중에도 형태가 변형되지 않는다. 인장강도가 다른 섬유보다 월등하게 강하며 물에 젖어도 강력이 떨어지지 않고 염색성이 좋고 색상이 선명하다.

단점 :
일광에 약해서 오래 사용할 경우 누렇게 되거나 탈색되는 경향이 있다. 오래 착용하면 정전기 발생으로 잘 오염되며, 착용시 불쾌감을 주고, 더운 기온에서는 더운 기온에서는 착용감이 나쁘고, 통기성이 나쁘다. 주요용도로는 블라우스,레인코트, 스키복,양말류와 스타킹,어망, 망사, 낚시줄, 칫솔,텐트 또 울과 혼방하여 동복/하복등으로 이용된다.
가을, 겨울 츄리닝의 안감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재로서 폴리에스테르에 기모처리를 한 것으로 가볍고 보온성이 높다.
미국의 뒤퐁사(社)가 만든 고탄성 우레탄섬유인 스판덱스의 상표명으로, 섬유의 비중이 작고 굴곡성내마모성·내열성이 우수하다. 이 섬유로 제작된 직물은 자동세탁기에서의 세탁이나 건조, 땀·로션이나 화장품·기름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아 편성물, 탄성밴드, 수영복등으로 많이 쓰인다.
1891년 최초로 개발된 섬유로서1904년 영국 Courtaulds Fiber Inc.( 현재 Acodis社)에 의해 상업화에 성공하여 대중적인 섬유로 발전하였다. 인류가 최초로 만든 인조섬유로서 재생섬유소 섬유(Regenerated Cellulose Fiber)를 대표하는 섬유 이기도 한다. 통상 인견(人絹)이라 부르기도 한다. 재생섬유의 특징인 우아하고 섬세한 견(Silk)을 모방하여 인공적으로 만든 섬유로 흔히 Viscose Rayon을 인견(人絹 : Artificial silk)의 대표적인 섬유라 할수 있다. 제조시 주원료는 정제된 낙엽송의 목제펄프와 면의 Linters(길이가 짦은 면섬유)를 사용한다.
비스코스레이온 (Viscose Rayon)의 제조방법은 정제한 팔프(Pulp)를 17.5%의 가성소다 용액에 침지 시켜 알카리 셀룰로오즈(Alkali Cellulose)로 변화시켜 일정한 온도에서 일정기간 방치하면 노성(Ageing)시킨후 이황화탄소(CS2)를 작용시켜 크산테이트(Xanthate) 로 만들고 이것을 묽은 가성소다 용액에 숙성(Ripening)시키면 방사(紡絲 : Spinning) 하기 적당한 끈끈한 용액이 된다. 이것을 방사구로부터응고액속으로 압출하면 응고되어 다시 Cellulose 가 재생된다.
이것을 적당히 연신하면 필요로 하는 Filament yarn을 얻는다. 방적하기 적당하게 절단한 것을 Staple fiber(S.F絲) 방사시 평행한 상태의 filament를 모아 로우프상태로 다발로 절단한 것을 Filamet Tow로도 이용하기도 한다.(공정 수분율은 11%임)

장점 : 표면이 매끄럽고 촉감이 silk처럼 좋으며 Drapes 성이 좋다. 또한 흡습성이 좋아 정전기 발생이 적으므로 착용시 안락감을 준다.

단점 : 보온성이 적어 차가운 느낌을 주며, Cellulose가 주성분이므로 물에 인해 얼룩이 남기 쉽다. 또 쉽게 구김이 가므로 고급의류용으로 부적당하다. 또한 마찰에 약하고 습윤시 강도가 크게 저하되고 탄력성이 떨어지며 염색 견뢰도가 약하고 형태안정이 불안전하다. 또한 제조공정상 공해를 유발시킨는 대표적인환경공해 섬유이기도 하다. 주요용도로는 의복, 안감(Lining),레이스, 타올,침대커버,담요,커어튼, 공업용필터, 부직포, 병원용품등으로 쓰인다.
여름 츄리닝의 안감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재로 그물조직의 천으로, 가볍고 통풍이 잘되며 감촉이 까슬까슬하다.
실을 천의 상태로 서로 얽은 틈새가 많이 생기는 망사 상태의 조직을 말한다. 편성, 직조, 매듭 등의 여러 가지 방법에 의하여 엉성하게 만든 망 모양직 물의 일반적인 명칭이다. 뛰어난 통기성으로 인해 여름 운동복, 셔츠 등에 많이 쓰인다.
목화씨의 붙어있는 단섬유(Staple fiber)이다.
면섬유는 천연 식물성 섬유중의 종자모 섬유에 속하며 거의 순수한 섬유소만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광택(Luster), 균제도(Uniformity), 백색도(Whiteness), 섬도(Fineness),불순물에 따라 원면의 품질이 결정된다.

면의 장점
흡습, 흡수성이 좋아 땀을 잘 흡수하고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착용감이 좋고 열에 강하며 염색하기가 용이 하며, 보온성이 좋아 의류용으로 적합하고 취급이 용이하다.
인류가 사용하는 섬유중 40%이상을 차지한다.

면의 단점
구김이 가기 쉬우며 세탁하면 줄어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며, 천연섬유이므로 곰팡이의 해을 입기 쉬우면 햇볕에 장시간 노출시키면 누렇게 변하기 쉽고 분해가 일어나 강도가 약해진다 .염색, 세탁, 견뢰도가 약하고 잔섬유로서 원사, 직물의 외관 불량이 단점을 지니고 있다.
85%이상의 폴리우레탄으로 구성된 함성 중합체를 스판텍스(Spandex)라 부른다.
흔히 신축성이 좋아 탄성섬유또는 고무섬유라고도 부른다.
1959년 미국의 듀폰(Dupont)에 의해 처음으로 상업적인 생산(Lycra:상표명)에 성공한 이래 지금까지 세계의 많은 사람들로 부터 애호받는 섬유로 인정받고 있다.
스판텍스는 탄성섬유로서 신도가 500-600%로 섬유중 가장 신축성이 좋다.

주요용도로는 여성용 내의, 수용복, 스키복, 양말,골프자켓 등 에 많이 사용된다.
실크가 아닌 면직물에 실크와 같은 외관과 느낌을 주는 가공. 면은 광택이 떨어지므로 광택을 높여 비단과 같이 보이게 해주는 가공이다.
고대 중국의 황후에 의해 발견된 유일한 천연 장섬유임 (누에의 고치에서 추출돼는 장섬유. 고치당 900-1400mm) 학명은 Bombyx mori 이다. 주생산지로는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 이태리가 많이 생산한다.
견섬유의 구성은 피보로인(fibroin)과 세리신(Sericin)이 주성분이면 그밖에 지방질등이 소수 포함되어 있다. 강도와 신도는 높은편이며, 습윤시에는 다소 강도가 저하된다.

특성
광택이 우아하고 부드러눈 촉감을 가지고 있으며, 색체가 선명하다.몸에 선을 잘 살려준다. 보온성과 통기성, 드레프성이 뛰어난 위생적인 섬유이다. 용도로는 고급의복용, 넥타이, 여성내의류, 스카프, 드레스, 침구류등의 고급용도로 많이 사용된다.
고급 순면에 싱글 조직(매끈한 니트에 기본 조직으로 광택감이 좋다.)으로 촉감이 좋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제품이다.
1924년 영국의 셀라니스社( British Celanese corp.) 에 의해 최초 상업화 성공한 섬유이다.
아세테이트의 주원료는 정제펄프(Pulp)와 린턴(길이가 짦은 면섬유) 로 이것에 초산 (CH3COOH) 흔합하면 초산 Cellulose를 만들고 이것을 Acetone에 용해시켜 방사구를 통해 열기중에 압출하면 아세톤는 증발하고 아세테이트가 얻어진다. 아세테이트는 반합섬 섬유(Semi-synthetic)이다.

장점 :
구김이 잘생기지 않으며 열가소성이 좋아 압력을 가하면서 heatset 하면 permanent press 가공도 할수있다. 견과 같이 광택이 우아하고 drafe성이 좋으며, 보온성,촉감이 좋다.

단점 :
면보다 결정성이 낮고 수소결합이 적어 강도가 떨어진다. (특히 습윤시 강도저하가 심하다.)
주요용도로는 여성의류, 니트의류, 안감(lining), 스카프, 침대용품, 담배필터(acetate tow)등에 사용됨.
1893년 Mourea에 의해서 합성되고 1934년 Rein이 섬유화 시킨 Polyacrylonitrile(PAN)은 1950년 미국의 듀폰사 (Dupon)가 Orlon 이라는 브랜드로 상업생산을 시작하였다.
아크리로니트릴 (-CH2-CH[CN]- 의 함유량이 85%이상인 섬유를 아크릴 섬유라 하고 85%이하 34% 이상 함유한 것을Modacrylic (Modified Acrylic) Fiber라 한다.

아크릴섬유는 촉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높아 Wool의 물성에 가깝다. 염색성도 좋고 색상이 화려하며 수분율은 낮으나 직물의 표면의 다공성(多孔性)이므로 수분을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어 정전기의 발생이 심각하지는 않아 겨울용 의복으로 적합하며 물에 넣어도 줄어들지 않고, wash and wear性도 우수하며 열에 대하여 준안정성 갖고 있으므로 Bulkey 가공을 할수 있어 부드럽고 보온성이 큰 의복을 생산할 수 있다. 또한 형태안정성도 뛰어나다.
다만, 염색가공시 습열처리에 민감하여 수축이 심하게 일어나므로 Hank 상태로 염색하여 편직, 가공하는 편이 좋고 편직후 염색할 경우에는 충분한 Shrinkage를 감안하여야 한다. 재염(再染)하면 신축성이 떨어지므로 주의를 요한다.

주요용도로는 Wool등과 흔합하여 Sweater, Suit, 양말, Coat, Jumper등에 이용되고 주로 편직(Knit)제품에 적용이 용이하다.
폴리에스테르에 방수효과를 부여하는 최근의 가공법.
모사(毛絲)나 모직물의 원료가 되는 섬유. 면양에서 채취되며 동물성 섬유의 중심이 된다. 양모제품은 보온성, 흡수성, 발수성, 난연성 등에서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원사 자체에 염색 가공 처리한 실(선염사)을 사용하여 피케 변형 조직에 스트라이프(줄무늬)를 넣어 편직한 원단으로 조직이 단단해 옷이 틀어짐이 적고 무늬가 선명하다.
앞면은 가는 실, 뒷면은 두꺼운실을 사용하여 짠 직물. 두껍고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에 방한용 소재로 사용된다.
방적의 준비공정으로 섬유의 엉클어짐을 풀고 평행상태로 하는 조작을 카딩이라고 하며, 이 공정만으로 된 거친 실을 카드사라고 한다. 카드사에 코밍공정을 해준 것이 코마사이다. 코마사에 비해 두껍고 거칠으며 세탁시에 변형되기가 쉽다.
보통 방적의 공정 외에 코밍이 라는 공정을 거쳐서, 짧은 섬유나 잡물이 충분히 제거되고 긴 섬유만이 평행으로 가지런히 되어 실이 된다. 코마사는 섬도가 균일하고 강도도 더하며 보풀도 적어서 광택도 좋다. 단순히 코마라고도 하며 원료비나 공정비도 많아진다. 코마 통과를 않은 면사를 카드사라고 한다.
발한속건 작용으로 운동시 땀을 신속하게 피부로 배출하여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시켜 줌으로서 쾌적한 상태를 유지시켜 주는 기능성 소재이다.
속과 겉을 똑같이 겹쳐놓아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 가을철에 많이 쓰이는 소재이다.
폴리에스테르와 면의 합성섬유. 폴리에스테르 섬유에 비해 착용감이나 흡수성에서 뛰어난 면을 보인다. 그러나 염색이 용이치않고 발습성 또한 낮다.
체형의 결점을 보완하거나 인간의 자연 모습을 유행에 따라서 강조하기 위하여 의복에 넣는 복장 부속품. 현재에는 주로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 쓰인다. 주로 솜이 쓰인다.
두께가 두껍지만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최근에 나온 소재이다.
1914년 영국의 Whinfield와 Dickon이 합성물질인 Terephthalic acid 와 Ethylene glycol을 축중합하여 Polyester(Ester-COO-가 많음을 의미함)을 발명한 이후 1946년 영국의 ICI社가 특허권을 얻어 최초의 폴리에스테르섬유인 테릴렌(Terylene:브랜드명)을 발표하였다. 곧이어 미국의 듀폰社(Dupont)에서도 1953년에 데이크론(Dacron:브랜드명)으로 본견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후 폴리에스테르 섬유는 衣料用으로 적합한 여러 가지 특성으로 말미암아 현재 합성섬유 생산량의1/2을 차지하고 있다.
흡습성이 낮아 세탁후 쉽게 마르고 탄성회복율이 좋아 구김살이 안생기며 연가소성도 좋아 피복은 다림질할 필요가 없어 Wash and wear이 좋으며 마찰강도가 높아 내구성이 있다.
물세탁이 가능하고 내일광성, 내약품성이 강하다.
폴리에스테르는 제조자의 입장에서는 염색하기 어렵고 색상이 선명하지 못한 것이 결점이다. 이러한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으로 Polyester의 높은 탄성회복율과 형태 안정성에 면섬유의 안락함, 흡습성을 부여한 Polyester + Cotton 흔방품은 날로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주요용도로는 모든 종류의 의류로 사용되면 합성섬유중에서 가장 용도가 다양하다.
커튼, 시이트, 등이 있다.
우레탄결합으로 결합되어 있는 고분자 화합물의 총칭. 이것이 합성섬유로 만들어진 것이 탄성섬유 스판덱스이다.
특수 열처리 가공으로 세탁후 탈색이나 변색이 없도록 처리된 제품으로 선명한 색상을 오래도록 유지한다.
피케는 프랑스어로 수를 놓는다는 뜻을 가진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제직할 때에 무늬를 넣은 이중직으로 된 천으로, 날실 씨실의 이중조직으로, 접결점에 의해서 표면에 입체감이 있는 가로 방향의 이랑, 또는 물결 모양 의 무늬를 나타내며, 가늘고 굵은 골이 진 것이 주종을 이루고, 무지 또는 프린트 천 도 있다. 드레스, 재킷, 코트, 블라우스, 스커트, 커프스 등에 쓰인다.
원사 또는 원단을 수산화나트륨 용액에 처리함으로서 강도를 높여주고 잔털을 제거하여 실크와 같은 광택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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